HOW IT WORKS
세 단계로 완성되는 스티커 투표
01
투표 개설
질문을 입력하고 두 선택지를 작성하면 투표가 만들어집니다. 마감 시간을 설정하고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02
스티커 투표
마음에 드는 선택지 칸을 탭하면 스티커가 찍힙니다. 물리적 감각으로 의견을 표현해보세요.
03
실시간 결과
스티커가 쌓일수록 비율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 채팅으로 의견을 나누며 결과를 지켜보세요.
FEATURES
사비니가 제공하는 핵심 기능
익명 참여
별도 회원가입 없이 기기 UUID로 익명 투표합니다. 어뷰징 없이 공정하게.
실시간 업데이트
WebSocket으로 스티커 수가 실시간 동기화됩니다. 결과를 함께 지켜보세요.
토론 채팅
투표 참여 후 채팅방에서 의견을 나눕니다. 결정의 과정을 함께하세요.
아카이브
마감된 투표 결과를 영구 보관합니다. 언제든지 과거 투표를 돌아보세요.
중복 방지
기기당 한 번만 투표 가능합니다. 결과의 신뢰도를 높입니다.
iOS & Android
Flutter로 만든 크로스 플랫폼 앱. 두 플랫폼에서 동일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WHY SABINI
누가, 왜 사비니를 쓰는가
링크만 뿌리는 설문은 아무나 답하고, 명부를 대조하는 조사는 실명을 요구해 응답률을 떨어뜨립니다. 사비니는 '자격은 확인하고, 신원은 남기지 않는' 구조로 이 딜레마를 풉니다.
브랜드 마케터
경쟁 제품과 붙여 놓고 소비자에게 직접 묻는다
문제. 인식조사를 리서치 회사에 맡기면 수백만 원과 2~3주가 들고, 결과가 나올 때쯤 캠페인 일정은 지나 있습니다.
사비니로. 일반형 투표에 "아이폰 vs 갤럭시"를 올립니다. 피드 최상단 '주목 투표'에 고정 노출되고 투표판에 브랜드 문구가 붙습니다.
얻는 것. 설문에는 답하지 않던 소비자도 밸런스 게임에는 참여합니다. 선호 데이터와 캠페인 노출을 한 번에, 댓글에서 날것의 소비자 언어까지.
신제품 출시 담당자
1위 제품과 나란히 서는 것 자체가 마케팅
문제. 시장을 압도하는 1위가 버티는 카테고리에서, 광고비를 들여 "우리 제품이 좋다"고 말해도 인지도가 오르지 않습니다.
사비니로. "1위 제품 vs 우리 신제품" 투표를 엽니다. 도전자 구도가 만들어지면서 투표 참여 자체가 신제품 인지 경로로 작동합니다.
얻는 것. 소비자가 직접 표를 던지며 비교하게 만듭니다. 초기 반응과 재구매 의향의 방향을 출시 며칠 안에 확인합니다.
정책 담당 공무원
관내 주민 의견만 정확히 걸러낸다
문제. 온라인 설문 링크는 관외 거주자가 섞여 표본이 오염되고, 주민설명회는 그 시간에 올 수 있는 소수의 목소리만 담습니다.
사비니로. 위치형 투표를 행정구역 경계로 개설합니다. 경계 안에 있는 사람만 참여할 수 있고, 바깥에서는 버튼 자체가 열리지 않습니다.
얻는 것. 외부 여론에 흔들리지 않는 현지 의견. 주민은 신원을 밝히지 않으므로 민감한 안건에서도 응답률이 유지됩니다. 축제 현장 반경 조사도 같은 구조입니다.
사무처 담당자
유자격자만, 1인 1표로, 하루 만에
문제. 현장 투표는 인력과 비용이 들고, ARS는 응답률이 낮은 데다 대리 응답을 막기 어렵습니다.
사비니로. 특별형 투표에 명부의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합니다. SMS 인증을 통과해야 투표할 수 있고 같은 번호의 중복 투표는 차단됩니다.
얻는 것. 자격 확인과 1인 1표를 동시에 보장하면서 누가 어디에 투표했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번호는 단방향 암호화 값으로만 보관합니다.
노동조합·협동조합 안건 의결, 아파트 입주자대표 선출, 동문회·팬클럽 투표 — 구성원 자격 확인이 필요한 모든 의사결정에 같은 구조가 쓰입니다.
STICKER BOARD
스티커를 탭하면 의견이 쌓입니다
짜장면 vs 짬뽕, 오늘 점심은?
짜장면 완승이지 ㅋㅋㅋ
짬뽕 없이는 못 살아요 진짜로
비오는 날엔 무조건 짜장면!
짬뽕 국물이 자꾸 생각나서 B 찍었어요
실시간으로 스티커가 쌓이는 실제 사비니 앱 화면입니다
TESTIMONIALS
사용자들의 이야기
"회사 팀 회식 장소 고르는데 써봤는데 다들 참여율이 높아서 놀랐어요. 투표가 이렇게 재밌을 줄 몰랐네요."
서울 직장인, 김○○
마케터
"채팅방에서 서로 논쟁하는 게 투표보다 더 재밌었어요. 결과도 실시간으로 보여서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대학교 동아리 회장
학생
"익명이라 솔직하게 의견 낼 수 있어서 좋았어요. 팀 프로젝트 방향 정할 때 진짜 유용하게 썼습니다."
스타트업 PM
기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