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크-루이 다비드, 〈사비니 여인들의 중재〉, 1799 — 루브르 박물관
THE NAMING STORY
Sabini — Sticker Voting Platform
The Intervention of the Sabine Women
기원전 8세기 로마. 인구 부족에 시달리던 로물루스는 이웃 사비니 부족의 여성들을 납치합니다. 세월이 흘러 사비니 여인들은 로마 남성들과 가정을 이루었고, 두 민족은 다시 전쟁에 돌입합니다.
그 순간 — 사비니 여인들이 전장 한복판으로 뛰어듭니다. 칼을 든 아버지와 방패를 든 남편 사이에, 품에는 아이를 안고서. 싸우지 말라고. 우리가 여기 있다고.
다비드는 1799년, 혁명과 반혁명의 분열로 찢긴 프랑스에서 이 장면을 그립니다. 전쟁이 아닌 화해, 폭력이 아닌 중재 — 그것이 이 그림이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Why Sabini
사비니 여인들은 두 진영 사이에 서서, 싸움 대신 대화를 선택했습니다. 사비니 서비스도 그 자리를 지향합니다 — A와 B 사이에 서서, 논쟁 대신 스티커 한 장으로 의견을 표현하게 합니다.
댓글 창에서 싸우지 않아도 됩니다. 어느 편인지 설명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스티커를 찍으면 됩니다. 그 숫자가 곧 민심입니다.
사비니는 중재자입니다.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 정책과 주민 사이, 결정자와 이해관계자 사이 — 폭력 없이 목소리를 전달하는 플랫폼.
Our Values
01
Mediation
싸우지 않고도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공간. 스티커 한 장이 언쟁보다 명확합니다.
02
Anonymity
누가 찍었는지가 아니라 얼마나 찍혔는지가 중요합니다. 개인정보 없이 민심을 수집합니다.
03
Real-time
사비니 여인들이 전장에서 즉각 반응했듯, 사비니는 민심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